대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 사고, 판매업자 입건…사고 원인 조사 중
대구 북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 사고로 38명이 다치고, 경찰은 사고 당시 판매 행사를 진행하던 업체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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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 사고로 38명이 다치고, 경찰은 사고 당시 판매 행사를 진행하던 업체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오늘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붕괴되어 66명이 대피하고 3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