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운전 SUV 사고…카투사 1명 사망·2명 부상
주한미군이 운전하는 SUV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어 카투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카투사와 주한미군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전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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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4명이 다쳤다. 사고는 버스가 다른 차량을 추돌한 뒤 연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늘 오전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에서 부동액 원료인 에틸렌글리콜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으로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며, 누출량은 총 2만 6천ℓ 중 약 4천ℓ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