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전광판에 중국풍 복장을 한복으로 오표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보문관광단지 전광판에서 중국풍 복장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송출했다가 중단했다. 공사 측은 시운전 중 발생한 오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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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보문관광단지 전광판에서 중국풍 복장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송출했다가 중단했다. 공사 측은 시운전 중 발생한 오류라고 설명했다.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 관광 열기가 이어지며 올해 1~7월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이 전년 대비 13%, 입장 수익이 34% 증가했다. 외국인 관람객은 55% 늘었으며, 공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야간 콘텐츠와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