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별도 입장 발표는 없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부인과 딸과 함께 관람하고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은 없었다. 2026년 10월 11일 오전 09:07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