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룩희, 183cm 폭풍 성장…아빠 키 넘기고 대학 고민 털어놔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키가 183cm라고 밝혔으며, 아빠 권상우의 키를 넘겼다고 말했다. 그는 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축구를 잘해도 공부가 안 되면 대학 진학을 못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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