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 32억4954만원 재산 신고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2억49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아파트, 토지, 예금,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채무는 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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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2억49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아파트, 토지, 예금,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채무는 4000만원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토착비리 및 부정부패 근절 의지를 밝혔으며, 정부는 특별단속을 통해 관련자들을 적발하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말까지 2107명을 적발하고, 이 중 863명을 송치했으며 27명을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