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평균 재산 13.5억…최기영 봉화군수 349억으로 최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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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