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곽민선, 배우 하영 친일 논란에 심경 밝혀 독립운동가 곽병도 지사의 증손녀인 곽민선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을 언급하며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의 심경을 밝혔다. 2026년 8월 17일 오전 12:08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