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 인라인스케이트 배달 도전…8시간 순수익 6100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인라인스케이트로 8시간 동안 배달 아르바이트를 체험한 결과, 총 3만 4450원을 벌었으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은 6100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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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인라인스케이트로 8시간 동안 배달 아르바이트를 체험한 결과, 총 3만 4450원을 벌었으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은 6100원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