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자리 선점 논란…'가수 욕먹이는 짓' 비판
6일 김제 지평선 축제에서 한 가수의 팬들이 관객석 자리를 선점해 다른 관람객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아침 일찍부터 자리를 선점하고 관계자들의 제지를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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