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AI 통합관제센터 구축…4개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
당진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8년까지 13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고대지구, 석문국가산업단지, 당진1철강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가 사업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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