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구치소서 자해…병원서 치료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충락이 구치소에서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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