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예복·안동의소파록, 국가유산으로 등록…임시의정원 문서 추가 등록 예고
국가유산청은 '1906년 개정 대한제국 칙임관 문관 대례복'과 '안동의소파록'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대한민국임시의정원 관련 문서 4점의 추가 등록을 예고했다. 등록된 대례복은 대한제국의 정체성을 담고 있으며, 안동의소파록은 당시 의병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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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증명하는 다랑쉬굴 은신처와 학살터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