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생아·암환자 치료제 8종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다음 달 민관 협의회 확대 개편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생아, 암환자 치료 등에 사용되는 의약품 8종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기존 7개 품목의 지정 내용도 변경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민관 공동 협의회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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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생아, 암환자 치료 등에 사용되는 의약품 8종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기존 7개 품목의 지정 내용도 변경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민관 공동 협의회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