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6년 전 '국고보조금 폐지' 주장 재조명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고보조금 폐지를 주장했으나, 최근 의원직 사퇴 거부 사유로 정당의 국고보조금 수령을 언급해 내로남불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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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고보조금 폐지를 주장했으나, 최근 의원직 사퇴 거부 사유로 정당의 국고보조금 수령을 언급해 내로남불 논란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자, 이를 국고보조금을 받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당 측은 용 후보자 임기 중 기본소득당에 약 43억 원의 세금이 투입될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