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주요 보직 이동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 직원들이 이동했다. 박상철, 김규형, 이헌우, 김령석, 최영민, 김경태, 황일용, 조성래, 김혜경, 조혜정 씨가 각각 새로운 보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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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 직원들이 이동했다. 박상철, 김규형, 이헌우, 김령석, 최영민, 김경태, 황일용, 조성래, 김혜경, 조혜정 씨가 각각 새로운 보직을 맡았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정부의 국정 성과에 대해 국민 체감이 아직 부족하다고 밝혔으며, 정부 2년 차에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국민과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에 반영하고, 국회·정당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국장급과 과장급 인사가 발표되었다. 양찬희, 선근형, 이화진, 서정혁, 김홍수, 정동혁 등이 국장급으로, 천정범, 이아연, 고지숙 등이 과장급으로 승진했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과·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최진수, 방준희, 구본철 씨가 각각 신임 팀장 및 과장으로 임명됐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9월 5일 자로 김현정 사회규제심사1팀장을 전보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8월 30일 자로 과·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국장급 6명, 과·팀장급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