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등 고위 장성 당적·군적 박탈 중국공산당이 부패와 파벌 형성, 불충성 혐의를 적용해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류전리 전 연합참모부장의 당적·군적을 박탈하고 군 검찰에 넘겼다. 2026년 9월 22일 오후 07:12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