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정현·칠리치,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25일 개막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가 25일 시작된다.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마린 칠리치와 한국 선수 권순우, 정현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챌린저 125 등급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2만500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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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가 25일 시작된다.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마린 칠리치와 한국 선수 권순우, 정현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챌린저 125 등급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2만5000달러다.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데이비스컵 인도전 1단식에서 권순우의 역전승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국은 이번 인도전에서 승리할 경우 사상 첫 데이비스컵 8강 진출을 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