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순기 전 음실련 회장, 별세…음악인 권익 향상에 헌신
송순기 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장이 17일 별세했다. 고인은 음악실연자의 권익 보호와 저작인접권 확대에 힘썼으며, 음반에 표기되지 않은 실연자에게 미분배 저작권료를 돌려주는 작업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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