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사격, 김강현·고은 ‘신기록’으로 금메달 획득
김강현(강원대)과 고은(부산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경기에서 각각 남자대학부 10m 공기권총과 여자일반부 25m 권총 결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강현은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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