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한국 선수단 16번째 입장
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신유빈·김동용을 기수로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한다.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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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신유빈·김동용을 기수로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한다.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신유빈과 김동용을 기수로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