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세 번째 이야기 제작 확정…내년 하반기 촬영 목표
한국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신과 함께-생과 사'가 제작을 확정했습니다. 내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죽어서도 놓지 못한 마음 때문에 저승으로 떠나지 못한 영혼들이 머무는 '구천(九天)'에서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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