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27년 선수 생활 마감 후 지도자로 새 출발
김종현(41·KT)이 27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사격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 그는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현재 KT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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