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티켓 15일 오픈
가수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패닉이 15일 연말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하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티켓은 아이디당 1인 2매로 수량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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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패닉이 15일 연말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하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티켓은 아이디당 1인 2매로 수량 제한된다.
이적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이 20년 만에 재결합하여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에 열린 첫 번째 콘서트에 이어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