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나고야 선수촌 입촌…대회 본격 시작
한국 장애인대표팀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에 입촌했다. 선수단은 18개 종목에서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357명을 파견했다.
나고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한국 장애인대표팀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에 입촌했다. 선수단은 18개 종목에서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357명을 파견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한다. 한국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며, 대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과 현지 분위기 속에서도 주요 종목의 메달 사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