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남북전 1-1 무승부…경기 후 악수 생략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북한이 1-1로 비겼다. 경기 후 선수들은 악수했으나 박성진 북한 감독은 한국 코치진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남북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북한이 1-1로 비겼다. 경기 후 선수들은 악수했으나 박성진 북한 감독은 한국 코치진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겨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