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서 사랑 방식과 남지현과의 재회 소감 밝혀
김재영은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사랑 방식과 남지현과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배우는 과거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지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김재영은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사랑 방식과 남지현과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배우는 과거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강태주, 박소진, 정인지, 우미화가 각각 직장 동료, 친구, 가족으로 등장하여 남지현과 김재영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현재 바레 강사 및 사업가로 활동 중인 남지현은 운동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