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공기 중 수분 활용하는 차세대 수동 냉각 필름 개발
DGIST 연구팀이 공기 중의 수분을 이용해 전자기기의 열을 식히는 수동 냉각 필름 소재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AI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전기차 배터리 등의 열관리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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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연구팀이 공기 중의 수분을 이용해 전자기기의 열을 식히는 수동 냉각 필름 소재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AI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전기차 배터리 등의 열관리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가 북미에서 총 5GW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미국 현지에 첫 칠러 생산공장 건립을 결정한 데 이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