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브라질 리그 '골키퍼 시간 끌기 방지' 규정 첫 적용 사례로 1분 퇴장
브라질 프로축구에서 골키퍼의 시간 끌기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새 규정이 산투스 경기에서 처음 적용됐다. 감독이 퇴장 선수를 제시간에 지정하지 못해 주장인 네이마르가 1분간 강제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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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프로축구에서 골키퍼의 시간 끌기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새 규정이 산투스 경기에서 처음 적용됐다. 감독이 퇴장 선수를 제시간에 지정하지 못해 주장인 네이마르가 1분간 강제 퇴장당했다.
브라질 프로축구에서 골키퍼의 시간 지연을 막기 위해 도입된 새 규정이 처음 적용돼, 산투스의 주장 네이마르가 1분간 강제 퇴장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