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별도 입장 발표는 없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부인과 딸과 함께 관람하고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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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부인과 딸과 함께 관람하고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은 없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당의 영도력 아래 성과를 자찬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는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 있다'고 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