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 대구 꺾고 K리그2 3위 도약…박재용 시즌 10호골
서울이랜드가 대구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결승골을 넣은 박재용은 시즌 10호골을 기록했으며, 김도균 감독은 남은 시즌 득점력 보완을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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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전 멀티골 활약으로 K리그1 29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K리그2 26라운드 MVP는 대구FC 세라핌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