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자치단체장들, 대북 확성기 재개에 반대…주민 안전 우려
강원, 경기, 인천 지역의 10개 접경지역 자치단체장들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움직임에 반대하며, 이는 남북 간 긴장을 높이고 주민 안전과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요 대북·안보 정책 추진 시 접경지역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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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경기, 인천 지역의 10개 접경지역 자치단체장들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움직임에 반대하며, 이는 남북 간 긴장을 높이고 주민 안전과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요 대북·안보 정책 추진 시 접경지역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