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결승골…팀 2-0 승리 견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라리가 개막전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고 MVP에 선정됐다. 2026년 8월 20일 오전 08:0910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