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창업 열풍이 지역으로 이어지길 강조…대전, 세계적 스타트업 도시로 발전 기대
한성숙 국무총리는 15일 대전에서 열린 '지역 창업 생태계 대토론회'에서 창업 열풍이 지역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범부처 전략위원회를 가동하여 규제 및 부처 간 협업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을 세계적인 스타트업 도시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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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15일 대전에서 열린 '지역 창업 생태계 대토론회'에서 창업 열풍이 지역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범부처 전략위원회를 가동하여 규제 및 부처 간 협업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을 세계적인 스타트업 도시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했다.
대덕특구본부와 대한항공이 항공우주·방산 분야 중소 딥테크 기업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요 수요 기술로는 복합항법 기술, 무인기 시험·평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등이 있으며, 참여 기업 모집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일본 벤처캐피탈과 공동으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일본의 제플랜과 쓰바메BHB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기업 간 협력 및 투자 기회 발굴을 목표로 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투자사 9곳과 협력하는 '딥테크 글로벌 벤처 브리지'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반도체, 로봇 분야 기업들이 투자 유치 및 해외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GH는 '2026 GH 베이스캠프'에 선정된 판교 입주기업 5곳이 미국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IR 피칭을 진행하고, 'TechCrunch Disrupt 2026'에 참가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과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대학 창업기업과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보증 지원, 투자 연계, 비금융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