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첫 전기 SUV '토르칼', 서울서 아시아 최초 공개…3억3천만원부터 주문 시작
벤틀리는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Torcal)의 국내 주문을 시작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3000만원(부가세 포함)부터이며, 첫 고객 인도일은 2027년 말이다.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 최대토크 137.7㎏·m의 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600㎞를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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