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레슬링 소녀,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자원 입대 의사 밝혀
13세 여자 레슬링 유망주 임하경 선수가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3년 간 군 복무를 하고 유튜버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여성도 특수부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손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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