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41억 원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마라도나가 '신의 손' 골을 넣을 때 사용한 축구공이 경매에 나온다. 예상 낙찰가는 141억 원이며, 경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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