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마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이 2810억 원 규모의 마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래미안 브랜드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2026년 8월 30일 오전 11:10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