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이창동 감독 작품전 개최…'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메가박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 수상 기념으로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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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 수상 기념으로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웅진식품이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에서 '아침햇살'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아침햇살 쉐이크'를 판매한다. 4개월간 판매하며, 쉐이크 콤보 구매 고객에게는 웅진식품 창립 50주년 기념 한정 제품 '꿀밤햇살'을 증정한다.
메가박스중앙의 기업회생절차로 인해 지역 영화관과 배급사에 수십억 원대 정산 지연 피해가 발생했다. 영진위 조사 결과, 총 52억 원대의 미수금이 파악되었으며, 일부 배급사는 35억 원 이상의 미수금을 기록했다.
메가박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암살자(들)’의 굿즈 디자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잔여 티켓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