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 440만원…직장인 평균 소득 상회
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가 439만 6560원으로 지급된 가운데, 일반 직장인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나 상여금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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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가 439만 6560원으로 지급된 가운데, 일반 직장인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나 상여금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1인당 440만 원의 추석 명절휴가비가 지급된 가운데,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휴가비를 전액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