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 외벽 작업 중 20대 외국인 노동자 추락해 중상 23일 오전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11층에서 8층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년 8월 23일 오후 01:06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