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상원의원, 한국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 제기하며 301조 조사 촉구 버니 모레노 미 상원의원이 한국의 미국 기업 차별을 주장하며 무역법 301조 조사를 요구하는 서한을 USTR에 발송했다. 2026년 8월 28일 오전 08:08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