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지킨 국산 ‘마주앙’ 미사주, 호주·이탈리아 와인으로 변경
한국 천주교회는 국내 포도 농가의 고령화와 재배면적 감소 등의 이유로 공식 미사주를 호주 ‘세븐힐’과 이탈리아 ‘알라냐 비니’로 변경하고, 2026년 대림시기부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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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는 국내 포도 농가의 고령화와 재배면적 감소 등의 이유로 공식 미사주를 호주 ‘세븐힐’과 이탈리아 ‘알라냐 비니’로 변경하고, 2026년 대림시기부터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