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강, FIFA 회장 출마 제안…UEFA가 러브콜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장기 집권에 맞서 UEFA로부터 차기 FIFA 회장 출마 제안을 받았다. 강 회장은 막강한 자산과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여자 축구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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