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현·김웅기·서경배, 세계 200대 미술품 수집가 명단에 이름 올려
김웅기 회장은 한국 근현대미술, 이서현 사장은 현대미술, 서경배 회장은 한국 및 해외 동시대미술과 한국 전통미술을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미술전문지 ARTnews는 세 사람을 세계 미술계의 주요 컬렉터 200인 명단에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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