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 미치에다 슌스케·안자이 세이라 참석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한국어로 인사를 하고, 안자이 세이라는 미치에다 슌스케와의 케미에 대해 '나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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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한국어로 인사를 하고, 안자이 세이라는 미치에다 슌스케와의 케미에 대해 '나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