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 예타 통과…공공위성 첫 민간 조달 도입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과 2031년 발사될 예정이다. 총 3129억 원이 투입되며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민간 기업이 위성을 개발·제작해 공급하는 조달 방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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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과 2031년 발사될 예정이다. 총 3129억 원이 투입되며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민간 기업이 위성을 개발·제작해 공급하는 조달 방식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