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5㎏ 밀반입한 70대 대만인 징역 6년 선고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5.1㎏을 밀반입한 70대 대만인이 부산지법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마약일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운반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2026년 9월 6일 오후 12:08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