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서 뛰어내린 인도네시아 남성, 부산 앞바다서 구조…밀입국 시도 추정
인도네시아 남성 A씨가 원양어선에서 뛰어내 부산 앞바다에서 4시간 동안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A씨가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무단이탈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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