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X박훈, ‘풀카운트’로 8년 만의 야구 드라마 도전…2월 시청자 만난다
김래원과 박훈이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가 내년 2월 편성된다.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후 SBS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야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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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과 박훈이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가 내년 2월 편성된다.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후 SBS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야구 드라마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인물들의 권력 다툼과 생존을 그린다. 김래원과 박훈이 각각 감독대행과 투수코치 역을 맡아 경쟁한다.